크리스마스 기차표, 이제 10월에 살 수 있습니다. 10월 1일부터 KTX 예매 기간이 출발 한 달 전에서 두 달 전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.
"그럼 내 여행 날짜는 언제 열리지?"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. 날짜별 예매 오픈일 표와 연말 여행 가상 일정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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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X 두 달 전 예매, 핵심만 먼저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시작 | 2026년 10월 1일 |
| 바뀐 점 | 출발 1개월 전 → 2개월 전부터 예매 |
| 대상 | KTX·SRT 등 |
| 평소 오픈 | 매일 오전 7시 |
| 첫날(10월 1일) | 11월 1일~12월 1일 출발편 일괄 오픈 (오전 10시 안내) |
| 그대로인 것 | 운임, 환불 규정, 1인 구매 한도 |
내 여행 날짜, KTX 예매는 언제 열릴까
규칙은 간단합니다. 출발일과 같은 날짜의 두 달 전 오전 7시입니다. 60일로 계산하면 하루 이틀 틀릴 수 있으니 달력 날짜로 보세요.
| 이런 여행이라면 | 출발일 | 예매 열리는 날 |
|---|---|---|
| 늦가을 단풍 여행 | 11월 1일~12월 1일 | 10월 1일 (첫날 일괄) |
| 크리스마스 여행 | 12월 24~25일 | 10월 24~25일 |
| 연말 해돋이 | 12월 31일 | 10월 31일 |
| 신정 연휴 | 2027년 1월 1일 | 11월 1일 |
| 설 연휴 | — | 명절 특별 예매 일정 별도 |
사례: 연말에 강릉 해돋이를 보러 가는 G씨
G씨는 12월 31일 저녁 서울에서 강릉으로 가서 1월 1일 해돋이를 보고 돌아올 계획입니다. (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.)
- 숙소 예약: 10월 초에 강릉 숙소를 먼저 예약합니다.
- 가는 표: 12월 31일 출발 KTX는 10월 31일 오전 7시에 열립니다.
- 오는 표: 1월 1일 출발 KTX는 11월 1일 오전 7시에 열립니다.
- 결과: 예전에는 12월 1일이 되어야 살 수 있던 표를 한 달 먼저 확보합니다.
가는 표와 오는 표의 오픈일이 다르다는 점, 꼭 기억하세요.
두 달 전 예매, 알아두면 좋은 점
- 취소 위약금: 미리 산 만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. 출발이 가까울수록, 주말·공휴일일수록 위약금 기준이 엄격하니 못 가게 되면 빨리 반환하세요.
- 구매 한도: 보도에 따르면 1인당 하루 20장, 열차 한 편당 10장까지 살 수 있습니다.
- 노쇼가 문제: 2025년 명절에 66만 4,000장이 버려졌습니다. 필요한 만큼만 사는 것이 모두에게 좋습니다.
- 외국인 여행객: 외국어 예매가 연말까지 10개 언어로 늘고, 해외 결제 수단도 확대됩니다. 한국에 오는 외국인 친구에게도 알려 주세요.
기차 여행비 아끼는 조합
| 함께 쓰면 좋은 제도 | 내용 |
|---|---|
| 가을 여행 지원 | 11월 30일까지 코레일 협약 지역 41곳 운임 100% 할인권, 테마열차 50% |
| 지역사랑 휴가 | 참여 지역 여행비 50% 환급 (청년 최대 14만원) |
| 버스와 비교 | 10월부터 시외·고속버스 요금 최대 9% 인상 |
궁금한 점
Q. 10월 1일에 12월 2일 표도 살 수 있나요?
첫날에는 12월 1일 출발편까지 열립니다. 12월 2일 출발편은 10월 2일 오전 7시에 열립니다.
Q. 명절 표도 두 달 전에 열리나요?
설·추석은 별도 특별 예매 일정을 따릅니다. 명절 예매 공지를 따로 확인하세요.
KTX 두 달 전 예매 정리
- 10월 1일부터 기차표를 출발 두 달 전부터 살 수 있습니다.
- 평소에는 달력상 두 달 전 같은 날짜 오전 7시에 열립니다.
- 명절은 예외이고, 취소 시 위약금을 확인하세요.
연말 여행 계획이 있다면 지금 휴대폰 달력에 예매 오픈일 알람부터 맞춰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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